사건 개요
의뢰인은 텔레그램 판매상에게서 LSD를 무상으로 받기로 하고 공원에 숨겨진 물건을 찾아갔습니다.
그러나 이미 수사기관이 LSD를 위장 물품으로 바꿔 둔 상태였고, 의뢰인은 그 물건을 LSD로 알고 가져가다 마약류불법거래방지에관한특례법위반으로 기소되었습니다.
대응 전략
대온 신동우 변호사는 의뢰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마약에 손대지 않겠다고 다짐하도록 하면서, 이 사건 전까지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. 실제로 마약류를 손에 넣거나 투약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.
법원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,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습니다.
결과 · 징역 10개월, 집행유예 2년
수사기관이 바꿔치기한 물건을 LSD로 알고 수거한 마약류불법거래방지법위반, 초범 소명해 징역형 집행유예

위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 의뢰인 보호를 위해 일부 사실관계를 일반화하고 개인정보를 가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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